하리수, 컴백 앞두고 더 예뻐진 근황 공개 "새로운 모습"

기사입력 2018.03.23 오후 02:12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하리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에 "#하리수#흔적#컴백#티져#새로운모습"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하리수는 갸름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금발머리로 미모를 과시했다. 그런가 하면 "엄마와 바비와 병원 갔다가 오는 길에. 엄마와 찍은 사진은 흔들렸는데 그냥 느낌이 좋다"라며 반려견과 함께한 셀카를 올렸다.

하리수는 지난달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사실 요즘에 셀카를 찍을 때 보통 다 여자들 셀카 어플로 찍지 않냐"며 SNS에 올린 사진들이 기사화 되면서 악성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하리수는 "나 스스로 모멸감이 느껴진다. 내가 사람을 죽인 살인자인가? 범죄자인가? 그런 거 아닌데 왜 나를 죽이고 싶냐. 나 살아있는 사람이고 같은 국민"이라고 호소하며 악성 댓글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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