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신작 '엘룬' 보름간 비공개 테스트 실시

기사입력 2018.05.09 오후 07:04



게임빌은 신작 모바일게임 '엘룬'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CBT)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엘룬은 200종에 이르는 캐릭터를 수집하고 전략성이 가미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턴제 방식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높은 자유도를 기반으로 한 오픈 월드형 몬스터 대결모드(PvE)와 실시간 이용자 대결(PvP) 등 다양한 전투 모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빌 측은 "‘엘룬’은 ‘다크스톤’을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 담긴 수준 높은 스토리가 강점"이라며 "스토리 플레이 기반의 모험 모드 외에도 모험에서 획득한 재료를 활용해 유저가 직접 던전을 생성해 플레이하는 ‘뫼비우스 던전’, PvP 콘텐츠 ‘계승전’ 등이 인기 요소로 꼽힌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