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기대작 '로스트아크' 마지막 CBT 실시

기사입력 2018.05.23 오후 01:08



스마일게이트의 기대작 ‘로스트아크’가 파이널 CBT(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정식 서비스 전 마지막 점검으로 6월 3일까지 12일에 걸쳐 진행된다.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의 자회사인 스마일게이트RPG에서 약 7년간 개발하고 있는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는 원할한 진행을 위해 시간 제한을 뒀다. 테스트 첫날인 23일부터 30일까지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되며, 9일차인 31일부터 마지막 날인 6월 3일까지는 24시간동안 자유롭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 개선과 신규 클래스인 호크아이와 기공사 등 신규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된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2차 테스트 이후 이용자 여러분의 정성 어린 피드백을 꼼꼼히 읽고 반영하여 공을 들여 준비한 마지막 테스트가 드디어 시작된다"며 "로스트아크가 PC MMORPG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이번 테스트에서도 많은 의견과 제안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