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대작 MMORPG ‘탈리온’ 글로벌 CBT 실시

기사입력 2018.05.23 오후 01:26



게임빌의 신작 모바일게임 ‘탈리온(TALION)’이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했다.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내달 5일까지 2주 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국가에서 진행된다. 일종의 최종 점검인 셈이다.

‘탈리온’은 개발사 유티플러스에서 제작한 모바일 MMORPG다. ‘동등한 복수’를 뜻하는 게임명에 걸맞게 ‘진영 대결(RvR)’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이 게임은 360도 자유로운 시점 조절이 가능하고, 48부위에 달하는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으로 나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연맹 대 연맹의 대립 구도가 뚜렷하고 저레벨부터 고레벨까지 차별 없이 함께 싸울 수 있는 ‘20대20 점령전’과 광활한 오픈 필드에서 월드보스를 차지하기 위한 ‘RvR 필드 레이드’ 등 PC MMORPG 수준의 게임성을 자랑한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