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블라우스에 청바지만 입어도 우아함 가득 "여운 남는 시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1 오전 12:3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정시아가 근황을 전했다.

7월 31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색 여백으로. 보이지 않으나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았던 시간. 잔잔한 여운이 많이 남는. 예약제로 운영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감상할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갤러리를 방문한 정시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블라우스에 청바지 패션만으로도 완벽한 핏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시아는 9월 방송 예정인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