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카메라 밖 장꾸모드…러블리 바이러스 소유자

기사입력 2020.08.01 오전 11:03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김유정의 촬영장 표정다반사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촬영 현장 컷을 공개, 카메라 밖 장난꾸러기 면모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는 것.

카메라 밖에서 포착된 김유정은 드라마 속 ‘샛별’이를 능가하는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다양한 표정의 소유자인 만큼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는 물론, 장난기 어린 표정과 붕어 입술을 하는 등 귀여운 매력을 뿜어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깊은 집중력으로 연기를 하다가도 컷 소리에 해맑은 모습으로 돌아와 스태프를 챙기며 활기를 잃지 않고 러블리 바이러스를 내뿜었다는 후문.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샛별(김유정 분)을 두고 대현(지창욱 분)과 지욱(김민규)이 묘한 기싸움을 벌여 재미를 더하는데 이어, 샛별이의 검정고시를 응원하며 대현이가 깜짝 선물을 하며 포옹을 해 둘의 사이가 발전하게 될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싸이더스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