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1번홀 티샷'[포토]

기사입력 2020.08.01 오후 01:01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1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 6395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000만 원)' 3라운드 경기, 박현경(20, 한국토지신탁)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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