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보다 달콤해' 박인비 '남편과 함께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엑's HD화보]

기사입력 2020.08.01 오후 04:39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1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 6395야드)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000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골프여제' 박인비(32, KB금융그룹)는 원래 호흡을 맞추던 호주인 캐디가 코로나로 인해 입국하지 못하면서 남편인 남기협 코치가 골프백을 메고 캐디로 나섰다.

한편, 5개월만에 출전한 박인비는 3라운드까지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하며 공동 21위에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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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짝꿍과 함께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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