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태 '빛나는 세리머니'[포토]

기사입력 2020.08.01 오후 08:47



[엑스포츠뉴스 성남, 윤다희 기자] 1일 오후 경기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FC서울과 성남FC의 경기, 후반 서울 윤주태가 추가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지난 24일 정부가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를 허용함에 따라 그동안 무관중 경기를 치러왔던 프로축구 K리그는 오늘(1일)부터 관중석 전체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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