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보미, 과자 폭풍 흡입 "임당검사 무섭지만 먹는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1 오후 09:1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바나나킥. 곧 임당 검사. 무섭지만 먹는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과자 봉지를 품에 안고 과자를 입에 문 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신22주 #임산부 #심쿵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김보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