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이윤진 딸 소을, 유창한 영어 발음 '모전여전 영어 실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2 오전 11:1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이범수 이윤진 딸 소을이 유창한 영어발음을 자랑했다.

이윤진은 1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소다지니 x Roots&Wings. 이번 주도 함께 해 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윤진은 "소다지니! English Book Reading! 오늘은 요즘 날씨와 찰떡인 도서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Amelia Bedelia Under the Weather 라는 책인데요~날씨 밑에 있다...는 표현, 벌써부터 아리송하시다면 오늘의 영상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 밖에도 아이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나눠 볼 만한 미국식 날씨 표현들을 준비해 보았으니 주말 동안 함께 익혀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배움을 나누는 소다지니였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 좋아요 꾹꾹! 알림 설정까지,
잊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소을은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책을 소개했다. 다을은 '숙어'라는 말에 '수건 돌리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1녀 1남을 두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이윤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