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미모 승무원 아내+훈남 아들 마사지 "주말도 노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2 오후 01:4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정태우가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정태우는 1일 인스타그램에 "하린아..넌 내일 생일이니까 특별히 아빠가 해줄께~ 사실은 맛사지사 부족 예약은 필수. 힐링 아니고 어쩌다 주말도 노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정태우는 "한참 성장할 나이라 그런지 무릎과 발이 가끔 아프다고 한다. 그럴 때마다 아빠엄마가 주물러주곤 했는데...오늘은 전문가에게 toss~ 가족 #힐링타임 #성장통 #타이마사지 #맛사지 좋아하는 큰아들 #하준이"라고 적기도 했다.

사진 속 정태우는 막내 아들 하린이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태우 아내 이인희 씨가 큰아들 하준과 손을 잡고 미소를 짓고 있다.

정태우는 2009년 승무원 출신 여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