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진출'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와 환한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2 오후 02:4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마동석이 '이터널스'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동석은 2일 인스타그램에 "The Eternals. 작년 이터널스 촬영 당시. Last year, when the Eternals assembled to celebrate Christmas at Salma's. Great memories!"라며 크리스마티 파티의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사진 속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한 배우들과 환하게 웃으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터널스'는 1976년 출간된 잭 커비의 코믹북을 원작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중국 출신의 여성 감독 클로이 자오가 메가폰을 잡았다. 안젤리나 졸리와 마동석을 비롯해 셀마 헤이엑, 리처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등이 출연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마동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