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전통, 허벅 세리머니'[포토]

기사입력 2020.08.02 오후 04:25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2일 오후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 6395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 유해란(19, SK네트웍스)이 4언더파 68타를 기록,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적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장식했다.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이 허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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