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알베르토 "이탈리아 뉴스에 BTS 나오면 저도 같이 등장"

기사입력 2020.08.02 오후 09:3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녀들-리턴즈' 알베르토가 BTS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49회에서는 신지, 알베르토, 전현무, 설민석, 김종민, 유병재가 대장금 파크에 갔다.

이날 대장금 파크에 간 선녀들. 유병재는 "최근엔 BTS 슈가 '대취타'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유명해졌다"라고 밝혔다. 유병재는 한국적인 요소를 접목한 방탄소년단의 'IDOL(아이돌)' 얘기가 나오자 갑자기 '연예대상'에서 선보였던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알베르토는 "저한테도 연락이 많이 온다"라며 "레벨이 다르지만 제가 한국에서 활동하니까 이탈리아 뉴스에서 BTS 얘기 나올 때 저도 같이 나온다. 아미 분들은 저에게 SNS로 물어본다. '대취타' 발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봐서 그냥 알파벳으로 '대취타'라고 말해준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