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나를 특정한 말로 정해놓고 표현하고 싶지 않아” [화보]

기사입력 2020.09.15 오전 10:47



강다니엘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의 커버 화보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강다니엘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딥 레드 메이크업 룩으로 현장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요즘 뷰티업계는 성별을 뛰어넘는 젠더리스 모델이 큰 인기인데, 지방시 뷰티 모델이기도 한 그에게 이러한 현상에 대한 소감을 물었더니 “젠더의 경계를 허무는 데 제가 특별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너무나 당연하게 다양함을 존중받아야 하는 시대니까요. 우리 가족만 해도 제가 뷰티 모델이 됐다고 하니 외할아버지는 “다니엘이 광고하는 ‘루즈’를 나도 사야겠다”라며 기뻐하실 정도예요. 하하”라고 대답했다.




20대 젠지 세대인 강다니엘은 어떤 관심사를 가지고 있을까? “춤 말고도 좋아하는 게 정말 다양해요. 요즘은 노래가 정말 재밌고,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도 많이 봐요. 평소에 웹툰을 즐겨 보는데 최근에는 만화책에 꽂혀 있기도 하고요. 건축 디자인 보는 것도 좋아하고 혼자 그림 공부도 하고 있어요. 대학 생활도 병행하다 보니 외국어 공부도 하고 있고요.”

또한 스스로 강다니엘을 정의하는 수식에 대해 “나를 특정하는 말로 정해놓고 표현하고 싶지 않아요. 언제나 열심히 하는 것, 그게 지금 저에게 제일 중요한 모토 같아요”라고 밝히기도.




강다니엘의 커버와 화보 및 동영상은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 및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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