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아버지' 김창한→안무가 리아킴…그들의 선택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20.09.15 오후 02:44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tvN이 다큐멘터리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를 통해 김창한부터 리아킴까지, 성공한 사람들의 선택을 조명한다.

오는 10월 6일 tvN '인사이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다큐멘터리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는 우리 사회가 주목하고 있는 젊은 혁신가들의 인생 속 결정적 순간으로 함께 떠나는 피플&석세스 다큐멘터리다. 이들이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파헤치며 새로운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서는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흥행을 이끈 일명 '배그의 아버지' 김창한 대표, 2200만 명에 달하는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월드 클래스 퍼포먼스팀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수석 안무가 리아킴 등 내로라하는 혁신가들의 삶을 조명한다.

이 밖에도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김동환 대표, 푸드 컴퍼니 '쿠캣'의 이문주 대표 등 트렌드를 주도하는 인물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연출을 맡은 임세빈 PD는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는 세상을 바꾼 혁신가들이 내린 선택의 순간으로 돌아가보는 프로그램"이라며 "시청자분들께 선택의 연속으로 이루어진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고자 한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는 오는 10월 6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