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리턴 폭행 논란' 그 후…차기작 근황 공개

기사입력 2020.09.15 오후 03:0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베우 고현정이 오랜만에 전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에는 고현정의 셀카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팬카페 측은 사진과 함께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있는 그의 독보적인 청순미가 빛난다. 

특히 1971년 생으로 올해로 50세가 된 고현정은 여전한 동안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차기작에도 관심이 쏠렸다. 일각에서는 그가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지만, 아이오케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15일 엑스포츠뉴스에 "아직 출연이 확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현재 쉬면서 여러 작품 중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이며 그의 복귀에 기대감을 더했다. 

아주 짧은 근황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서는 것은 물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고현정이 앞으로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2: 죄와벌'에 출연한 바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피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