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워존', 사전예약 시작… 오는 10월 론칭

기사입력 2020.09.15 오후 05:0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조이시티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크로스파이어: 워존’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유명 PC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전략 모바일게임이다. 21세기 현대전을 배경으로 도시를 위협하는 대규모 테러리스트 세력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았다.

조이시티는 일부 국가에서의 소프트런칭을 통해 서비스 최적화를 진행해 왔으며 오는 10월 ‘크로스파이어: 워존’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해 대만, 브라질, 러시아 등 원작 IP의 인기가 높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각 나라별 언어를 지원할 방침이다.

조이시티는 사전예약자에게 희귀 등급 장교 조각 100개 상자 1개, 무공훈장 1개, 1만 골드, 1일 보호막 3개 등을 제공한다. 참여자 누적 달성 인원에 따른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조이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