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한 김연아, 귀여움 폭발…쌍꺼풀 짙은 눈도 잘 어울려[★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9.15 오후 05:4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가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15일 한 패션 화보 촬영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파마 머리를 한 채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화장법에 따라 쌍꺼풀이 생기고 없어지는 김연아는 짙은 쌍꺼풀의 화장도, 무쌍 화장도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은퇴했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