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럭셔리 오픈카 타고 드라이브 "날이 좋았던 어느 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9.15 오후 11: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서현은 15일 소셜미디어에 "날이 좋았던 어느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서현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오픈카를 운전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서현은 배우 고경표와 함께 JTBC 드라마 '사생활'에 출연한다.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자랑하기도 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