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3세 믿기지 않는 골프장 여신 '매일 리즈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9.15 오후 11:4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사랑은 발랄한 모습으로 골프를 치고 있다. 완벽한 미모와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김사랑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출연을 확정 지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