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의사 남편 휴무날 요리실력 발휘 "잘 먹어 예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9.16 오전 06: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과 남편 한창이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촬영 없을 때 제일 많이 있는 공간 내공간 부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장영란은 "남편 휴무날 촬영 갔다 오는 동안 하루종일 고생했어유. 비글남매 꿈나라 중. 강의 준비 하는 남편을 위해 울 시어머님표 오이무침. 5개 무쳤는데 거의 다 먹고 있는 남편. 잘 먹어 이쁘고 리액션 좋아 참 이쁘고 근데 오늘도 팬티바람 (허락 받고 올려요)"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오늘도 하루도 진짜루 고생하셨어. 아내의 맛 보시면서 편안한 밤 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장영란은 오이무침을 들고 한창에게 다가갔다. 한창은 장영란이 먹여주는 오이무침을 맛있게 먹고 엄지 손가락을 세웠다.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장영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