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中마저 홀린 '남신' 비주얼…압도적 카리스마

기사입력 2020.09.16 오전 09:0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중국 'K!ND'(카인드) 매거진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중국 'K!ND' 매거진 이미지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 속 차은우는 마치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깊은 눈빛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심플한 의상에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얼굴에 드라이 플라워를 붙이는 색다른 시도는 신비로움을 더하며 화보 장인의 포스를 가감 없이 발산한다.


차은우는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의 '이수호' 역으로 올 하반기 시청자들을 만난다. 차은우는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시크 냉미남 '이수호' 역을 200%의 싱크로율로 그려낼 것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차은우를 향한 해외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차은우는 현재 '여신강림' 촬영에 한창이며, 차은우의 더 많은 사진은 중국 'K!ND'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카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