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전 커넥트', 출시 일주일만 신규 콘텐츠 '비경'·'일루전 원정' 추가

기사입력 2020.09.16 오전 10:21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미소녀 모바일게임 '일루전 커넥트'가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일루전 커넥트"는 빠르게 신규 콘텐츠를 추가해 이용자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목적이다. 이번에 게임에 추가되는 콘텐츠는 ‘비경’과 ‘일루전 원정’ 2종이다.

SSR 장비와 커넥터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비경'은 하루 최대 3회까지 도전할 수 있는 던전형 콘텐츠로, 무작위의 3명의 리더 중 1명을 선택하고, 10명의 커넥터를 출전시켜 전투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자신이 보유하지 않은 다양한 속성의 리더도 선택하여 경험해볼 수 있으며, 스테이지 진행을 통해 풍성한 인게임 보상도 받아볼 수 있다.

나이트메어가 도사리는 장소로 떠나는 ‘일루전 원정’은 전투에 불리한 규칙이 무작위로 적용되는 던전에서 이용자가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여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방식이다. 일루전 원정에서는 영혼 소환을 사용할 수 있는 영혼 파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영혼 소환으로는 커넥터 조각과 장신구, 장비 상자 등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루전 커넥트'는 첫 번째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지난 일요일에는 이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 크림빵 10개와 1,000다이아를 제공했다.

미소녀 커넥터 수집 및 육성을 통해 다양한 전략 전투를 진행해 나가는 수집형 RPG '일루전 커넥트'는 독특한 세계관과 프로모션으로 이용자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출시 직후에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및 구글플레이 급상승 1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기록을 쌓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창유 박혜정 본부장은 “이용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즐길 거리를 빠르게 제공하고자 출시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업데이트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게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