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최정윤, 새 싱글 ‘Dance with me baby’ 발매

기사입력 2020.09.16 오후 03:4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최정윤이 약 5개월 만에 신곡 음원을 발매했다.

최정윤은 오늘 9월 16일 (수) 정오, 일상 속 소소한 행복들을 되새기며 함께 춤을 추고 싶게 만드는 ‘Dance with me baby’를 공개했다. 올해 4월 발매했던 'Silly Love Song' 발매 이후 5개월 만의 새 싱글이다.

신곡 ‘Dance with me baby’는 울적한 것들은 잠시 잊고, 일상 속 소소한 행복들을 되새기며 함께 춤을 추자는 메시지가 담긴 가사의 곡이다. 쉽고 공감 가는 가사와 산뜻한 사운드, 귀에 맴돌 만큼 중독성 있는 훅이 어우러져 있는 곡으로 최정윤식의 팝을 보여준다.

이에 최정윤은 “다들 노래를 들으며 복잡한 건 잠시 잊고 리듬에 몸을 맡겨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발매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최정윤은 지난 5월 그룹 갓세븐의 영재와 함께 tvN 드라마 ‘화양연화’ OST에 참여,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