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격려하는 오재일[포토]

기사입력 2020.09.16 오후 07:2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1사 NC 박민우의 내야안타 때 두산 3루수 허경민이 튀어오른 타구에 손목을 맞고 고통스러워하며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자 오재일이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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