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일♥' 김보미, '임신 33주' 임산부 맞나…소멸직전 얼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10.17 오전 05:3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김보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가까이서 얼굴 찍어 올립니다. 셀카는 항상 어색해. 마지막 사진은 우리집 화장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울 남편은 좋은 화장품 냅두고, 바르는 순서까지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튼살크림을 일주일동안 촉촉하다며 얼굴에 바르고 있었어요..(그래서인지 얼굴에 안나던 뾰루지가 났어요) 바보...ㅋ"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하얀색 옷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김보미는 임신 33주임에도 임산부답지 않은 V라인과 소멸되기 직전의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