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장영란 "엄마표 국수 2그릇 폭풍흡입…무서워 체중계 못 올라가" [전문]

기사입력 2020.10.17 오전 05:0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중 위기가 왔음을 고백했다.

장영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불금 이지만 잘 참고있어요. 김치찌개에 쇠주한잔하는 남편 같이 먹자며 오늘도 꼬시지만 잘참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 있잖아요.. 사실 오전 촬영 끝나구 (엄마가지우를 봐주셨는데 )엄마표 국수 2그릇을 김치에싸서 폭풍흡입했어요"라며 "실토합니다. 무서워 오늘 체중계에 못올라간 1인 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60kg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소주를 들고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미소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 장영란 글 전문.

#보라줌마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열심히산그대들
#즐기시길요
전 불금 이지만 잘 참고있어요
김치찌개에 쇠주한잔하는 남편
같이 먹자며 오늘도#꼬시지만
#잘참고있습니다
아. . 있잖아요 . .사실. . . 오전 촬영 끝나구 (엄마가지우를 봐주셨는데 )엄마표 국수 2그릇을 김치에싸서
#폭풍흡입했어요
엄마왈 국수는 살 안찐다며 더 먹으라고
#거짓말인걸알면서도
오랜만에 엄마가 해준 #엄마표국수 안먹을 수가
없었어요#진짜맛있었어요
#실토합니다ㅋ
무서워 오늘 체중계에 #못올라간1인입니다
#다시마음다잡고홧팅
#이번에꼭성공하리
아직도 뱃속에서 국수가 춤추는거 같아요
#국수는살안쪄그램
#다이어트는계속된다그램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