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6일 부친상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예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10.17 오후 01:47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조여정 소속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지난 16일 조여정 씨 아버님이 지병으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장례는 코로나 19와 유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고인을 위한 애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한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