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토요일은 잘생긴 남자 보는 날 [in스타]

기사입력 2020.10.17 오후 07:43



방탄소년단 진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17일 방탄소년단 SNS에는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월드 와이드 핸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방탄소년단 진.




그는 그 명성다운 빛나는 미모를 뽐내 여심을 훔쳤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0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0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4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케이팝의 새 역사를 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 극장(Dolby Theatre)에서 열린 '2020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가해 화제가 됐다.

2017년 처음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초청받은 이후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참가한 것으로,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을 통해 참석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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