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비난과 비아냥, 무조건 싫다는 말도 견딜 수 있어" [전문]

기사입력 2020.10.18 오후 01:5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정미애가 노래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난과 비아냥도 이유가 있든 없든 무조건 싫다는 말도 견딜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16년 전 아무리 앞만 보고 달려도 내 노래를 할 수 없었던 그 시간보다 백배 천배 무지무지 행복하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으로 얼굴을 알렸다. MBN '로또싱어'에 출연 중이며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다음은 정미애 SNS전문.

비난과 비아냥도
이유가 있든 없든 무조건 싫다는 말도
견딜수있다.

16년 전 아무리 앞만 보고 달려도
내 노래를 할 수 없었던 그 시간보다
백배 천배 무지무지 행복하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정미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