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선배 치어리더 먼저 챙기는 젠틀한 모습'[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0.10.18 오후 02:36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일일 치어리더에 나선 개그맨 문세윤이 공연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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