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블랙핑크, 2주 연속 1위…NCT U·펜타곤 컴백·이수현 솔로 데뷔 [종합]

기사입력 2020.10.18 오후 04:5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블랙핑크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10월 셋째주는 박진영, 제시, 블랙핑크가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블랙핑크가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Lovesick Girls'로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항상 응원해주는 블링크, 감사하고 저희 위해서 고생해주시는 스태프들, 좋은 곡 써주신 테디오빠 감사드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1위 후보 박진영, 제시가 출연하지 않은 가운데 블랙핑크는 'Lovesick Girls' 무대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NCT U 'Make A Wish', 펜타곤 '데이지', 베리베리 'G.T.B.T.' 위클리 'Zig Zag', 송하예 '행복해'가 컴백 무대를 가졌다.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ALIEN'으로 솔로 데뷔했다. 이수현은 "혼자 활동하니까 외롭지만 3분 이상 카메라가 저만 잡아주니까 기분 좋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우주소녀 유닛 쪼꼬미의 '흥칫뿡', 던 '던디리던', 골든차일드 'Pump It Up', 스트레이키즈 'Back Door', 프로미스나인 'Feel Good', 위아이 '트와일라잇' 무대가 이어졌다. 쪼꼬미의 무대에는 노라조가 특별출연 했다. 

뮤즈온2020 이주의 아트스트에는 김수영, 딕펑스, 윤지영, 정밀아가 소개됐다. 

'인기가요'에는 GHOST9,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던, 베리베리, 블랙핑크, 송하예, 스트레이키즈, 시그니처, XUM, 에버글로우, NCT U, 위아이, 위클리, 위키미키, 유하, 이수현, 쪼꼬미, 펜타곤,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