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송일국 "삼둥이, 설민석 팬…사인받아오라고 했다"

기사입력 2020.10.18 오후 09:3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녀들-리턴즈' 송일국이 삼둥이가 설민석의 팬이라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59회에서는 전현무, 설민석, 김종민, 유병재가 홍성에 모였다.

이날 송일국은 청산리 대첩을 이끈 김좌진 장군에 관해 "실제 키가 딱 저만 하셨다고 하더라. 그 옛날에 185cm였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유병재가 "삼둥이도 키가 큰 편이냐"라고 묻자 송일국은 "평균보단 (큰 편이다)"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안 그래도 여기 나온다고 하니까 난리가 났다. 요즘 설 선생님 책에 빠져 있다. 애들이 책 주면서 사인받아오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삼둥이의 사진이 공개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