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0' TOP10 발표…김호중·방탄소년단·백현·아이유·임영웅 확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11.21 오전 10:1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의 TOP10을 공개했다. 

‘TOP10’은 한 해 동안 멜론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10명(팀)을 의미하는 주요 시상부문으로, 국내 최대 뮤직 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와 팬들의 투표로 선정해 공신력을 더했다.

MMA 1차 투표 및 음원성적을 합산하여 확정된 영예의 MMA 2020 TOP10은 김호중, 방탄소년단, 백예린, 백현(BAEKHYUN), 아이유, 오마이걸(OH MY GIRL), 임영웅, 지코, BLACKPINK, IZ*ONE(아이즈원)(가나다순 표기)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MMA 2020은 오늘부터 이달 26일 자정까지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는 2차 투표에 돌입한다. 투표 부문은 ▲주요상-베스트송상, 아티스트상, 앨범상, 신인상(남/녀) ▲인기상-네티즌 인기상, 핫트렌드상이다. 멜론 회원이라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MMA(멜론뮤직어워드)는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팬들의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매년 초호화 라인업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 연출로 전 세계 K-Music 팬들에게 오랫동안 회자되는 MMA답게 올해도 라인업이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 한해 다방면의 대중문화계에서 영향력을 입증한 방탄소년단, 영탁, 임영웅 등 초호화 아티스트가 본식 참여를 확정했고, 박문치, 이날치, 재재, 가호, 장범준, DAY6 (Even of Day)(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 등이 MMA WEEK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와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MMA 2020은 12월 2일~5일까지 온라인・비대면으로 4일간 ‘MMA WEEK’로 진행된다. 멜론은 MMA WEEK 동안 콘셉트 “Stay Closer in Music”에 맞춰 사전 이벤트, 사전 공연, 메인 공연, 특별 영상 등 비대면 음악 축제에 맞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MMA 2020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본식은 12월 5일 오후 7시 공개되며, 멜론 앱/웹, 카카오톡 #카카오TV 탭,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전체 일정 및 상세한 내용은 멜론 MMA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