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깊숙한 타구를 잡아 송구'[포토]

기사입력 2020.11.21 오후 02:32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 2회말 2사 NC 박민우가 두산 김재호의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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