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몬스타엑스·아이즈원부터 노라조·모모랜드까지…'JUMF 페스티벌' 성료[종합]

기사입력 2020.11.21 오후 04:56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20팀의 가수들이 '음악중심' 특집 무대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은 'JUMF 2020 페스티벌 특집'으로 전라남도 감영에서 녹화한 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인 걸그룹 스테이씨(STAYC)는 데뷔곡 'SO BAD'를 부르며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신인 가수 나띠도 신곡 '테디 베어'의 무대를 꾸미며 발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트레저와 피원하모니 역시 각각 '음'과 '사이렌'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주소녀 유닛 쪼꼬미는 한복 콘셉트의 무대 의상을 입고 귀여움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WOODZ(조승연)는 신곡 'BUMP BUMP'로 상큼함 가득한 컴백 무대를 가졌으며, 하성운도 신곡 '그 섬'의 몽환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노라조는 신곡 '빵' 무대에서 특유의 빵 콘셉트 의상과 함께 폭발적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모랜드는 가수 싸이가 참여한 '레디 올 낫'(Ready Or Not)으로 중독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헨리는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신곡 'RADIO'의 무대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별 무대도 펼쳐졌다. 아이즈원은 '환상동화'로 레드 콘셉트의 원피스로 시선을 모았고, 스트레이키즈도 '빽 도어'로 강렬한 힙합 무대를 꾸몄다.

엔딩은 몬스타엑스가 장식했다. 몬스타엑스는 블랙 패션으로 '러브 킬라'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