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벤틀리, 일요일 랜선 이모 심장 저격 하는 귀여움 “일요일 좋아”

기사입력 2020.11.22 오후 12:05



벤틀리의 귀여움이 눈길을 끈다.

22일 벤틀리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벤틀리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남다른 귀여움은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저격하기에 충분했다.

11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357회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가족은 벤틀리의 네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하루를 꾸민다. 벤틀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샘 아빠와 윌리엄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7회는 오늘(22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벤틀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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