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연하 신부♥' 박휘순, 신혼여행 중 텅 빈 옆자리?…"혼자 온 거 아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11.22 오후 05:52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박휘순이 프라이빗한 신혼여행 즐겨 눈길을 끈다.

22일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신혼여행이라니 정말 프라이빗하다 #신혼여행 #마침비오는제주 #혼자온거아님"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낀 채 차 안에 가만히 앉아있는 박휘순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그의 옆자리는 텅 비어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17세 연하 천예지 씨와 결혼했다. 결혼 전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박휘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