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마지막 '애로부부' 촬영 "하차 너무 빨리 알렸나…오늘 찐막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11.22 오후 06:35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애로부부'에 하차하게 된 이상아가 마지막 촬영을 알렸다.

22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차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선물 받은 화분을 게재하며 "애로부부 막촬입니다.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선물 주신 본부장님~ 푹 잤슴돠ㅎㅎ"라며 "하차소식을 너무 빨리 알렸나봐. 계속 촬영이래ㅋㅋㅋ 근데 오늘이 찐 막촬!!!"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상아는 '애로부부' 마지막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대기실엔 항상 간식이 한가득...난 안 먹는..ㅋ"이라며 "이제 촬영 준비 끝. 이상아의 속터뷰를 끝아로 애로부부 안뇽~ 이 분장실은 누가 차지할깡?"이라며 마지막 촬영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앞서 이상아는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하차한다고 전했다. 그는 "현실에선 녹화 분위기가 녹록치 않다. 나한텐 예능이 아닌 다큐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이상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