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가장 특별한 하루? 딸 민서 태어났을 때…안 울어서 당황" (개뼈다귀)

기사입력 2020.11.22 오후 08:1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가 태어났던 때를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인생 중간점검 개뼈다귀' (이하 '개뼈다귀')에서는 멤버들의 가장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가장 특별했던 하루'를 묻는 질문에 박명수는 "아이 처음 봤을 때 아닌가?"라고 말했다.

당시를 떠올리며 박명수는 그는 "말로 표현 못할 감동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호흡을 위해 뒤집어서 치는데 아이가 안 울더라. 좀 있으니 갑자기 울더라. 절대 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