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X이상윤, 세이호 만찬에 "집보다 잘 먹어" (바닷길 선발대)

기사입력 2020.11.22 오후 11:1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바닷길 선발대' 김남길, 이상윤이 세이호 만찬에 만족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바닷길 선발대' 6회에서는 이상윤,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이 일출을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이호는 타이어 벨트 문제로 거제 구조라항으로 회항했다. 다행히 타이밍 벨트를 교체하고 엔진 소리는 우렁차게 울렸다. 한숨 돌린 멤버들은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표 제육볶음을 만들었다. 박성웅은 "사진 찍어서 집에 보내줘야지"라며 완성된 제육볶음 사진까지 찍었다. 

김남길은 "형수님이 요리를 잘하신다"라며 폭풍 먹방을 시작했다. 이상윤은 "집에서보다 잘 먹는 것 같다"라고 했고, 김남길은 "나도 그 생각하고 있었다. 차마 엄마가 이 방송을 볼까 봐 말을 못하고 있다"라고 공감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