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목표 몸무게 48kg, 지아·지욱 탓 살 쪘다" (기적의 습관)

기사입력 2021.01.13 오전 10:4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연수가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는 배우 박연수와 딸 지아, 아들 지욱이 출연했다.

박연수는 아이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했다. 고기는 지아와 지욱의 몫. 박연수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고기를 먹지 않았다.




그는 "너네들 때문이다. 학교를 가야 내가 다이어트를 하지. 삼시세끼 밥을 하니까 내가 남는 거 먹느라고 살이 찌는 거 아니냐"며 아이들이 남긴 밥을 먹느라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항상 6k정도가 아가씨 때 몸무게에서 안 빠지고 있다"며 "목표는 48kg"라고 수줍게 말했다. "저 몸무게 찍었던 시절이 있었다"는 말도 덧붙였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