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새해맞이 다이어트 선언 "6개월 뒤 리즈시절 드레스 입을 것" [전문]

기사입력 2021.01.13 오후 03:24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3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자신이 입었던 원피스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 원피스를 다시 입은 홍지민은 지퍼가 채 올라가지 않은 상황이었다.

홍지민은 "저의 최고 리즈시절 2018년 미니앨범 쇼케이스 때 맞춘 드레스 이젠 안 맞네요"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러면서도 "무조건 건강하게요 그리고 다이어트도 건강해지기 위해서 해야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스타에 올려서 동기부여 삼고 책임감 느끼며 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 분 함께해요. 우리 같이 건강해져서 예쁜 옷도 입고 재미지게 살아요"라고 웃었다.

홍지민은 다이어트 도전 기간을 6개월로 잡으며 "6개월 뒤에 이 드레스 입고 콘서트 때 뛰어다닐 것"이라며 "오늘부터 다시 노래도 몸매도 건강도 리즈시절로 돌아갈 것을 인친님들과 우리 행복이님들께 알리고 시작합니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관리하는 거 쉽지 않지만 너무 좋으니까요. 몸 건강, 마음 건강을 위해서요"라며 "돌아가자 리즈시절 프로젝트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하 홍지민 인스타그램 전문.

여러분 새해 계획에 다이어트 다들 있으시죠

저의 최고 리즈 시절 2018년 미니 앨범 쇼케이스때 맞춘 드레스
이제 안맞네요 ㅋㅋㅋ

집에 예전에 잘 맞았는데 이젠 안맞는 예쁜 원피스 잠바 바지 코드등등 많으시죠?
함께 해요 그대신 건강하게요
무조건 건강하게요 그리구 다이어트도 건강해지기위해서 해야됩니다

인스타에 올려서 동기부여 삼고 책임감 느끼며 하려고 합니당
함께 하실분 함께해요 우리 같이 건강해져서 이쁜옷도 입고 재미지게 살아용 ~~~^^♡♡♡
전 기간은 6개월 잡았습니다
천천히 건강하게요 ~~~~^^
6개월뒤 이 드레스 입고 콘서트때 뛰어다닐꺼예요 ~~~^^

이런 아이디어를 준 승진작가에게 땡큐 승진아 넌 비~~~싼 패딩 입어야지 이때 노래실력도 제삶에서 최고였던거 같아요
이제 오늘부터 다시 노래도 몸매도 건강도 리즈 시절로 돌아갈것을 인친님들과 우리 행복이님들께 알리고 시작합니다
함께하실분 들어오세요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하면 조금은 덜 힘들죠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저도 용기내고 힘내서 다시 해봅니다

관리하는거 쉽지 않지만 하면 너무 좋으니깐요 뭘 위해서 몸건강 맘건강을 위해서요 아 그리구 홍지민 TV에 오시면 도스방도 함께 합니다
돌아가자 리즈시절 프로젝트 화이링 ~~~^^♡♡♡♡♡
아 제 미니앨범 sing your song 도 다시 듣기 해주세용 ~~~^^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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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xportsnews.com / 사진 = 홍지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