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쌍꺼풀 수술', 中서도 화제…"쌍문동 왕조현의 변신"[엑's 차이나]

기사입력 2021.01.13 오후 05:57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이세영이 쌍꺼풀 수술 경과를 보고해 국내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중국에서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오전 시나연예는 이세영이 성형수술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세영은 tvN 드라마 '응담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 분)의 친구이자 '쌍문동 왕조현'으로 출연하며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익숙한 인물.

시나연예는 이세영이 자신의 개인 유튜브를 통해 밝힌 어린시절부터 끊임없던 외모에 대한 조롱으로 인한 쌍꺼풀 수술 결심 과정과 수술 경과에 대해 상세히 보도했다.



특히 이세영이 "성형을 권장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정말 심사숙고해서 결정한 것"이라고 이야기한 것을 강조하며 보도하기도 했다.

해당 기사는 시나연예 '인기 기사' 파트 10위권 내에 들면서 중국 누리꾼들의 관심을 샀다.

중국 누리꾼들은 "본인의 외모인데 어떻게 하든 다른 사람이 상관할 바가 아니다"라며 "원래의 외모도 귀엽고 매력 있었지만 성형 수술도 본인이 좋으면 좋은 것", "모든 사람들이 예쁘고 멋있어지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나. 안 좋을 건 하나도 없다"는 댓글로 이세영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현재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