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들 진우, 벌써부터 공 차기 시작? "아빠는 준비 됐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1.14 오전 10:42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들 진우의 꿈을 응원했다.

지난 13일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진우와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호는 진우와 함께 앉아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진우는 작은 발로 장난감 공을 열심히 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박주호는 "진우야 네가 하고 싶다면 아빠는 준비됐어"라고 그의 꿈을 응원했다.

또한 "진우 이름으로 나무도 심어주시고 기부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많은 나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주호와 나은이, 건후, 진우는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박주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