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X라미란X장혁, 차박 위해 '땅'을?…'플렉스 캠퍼'(나는 차였어)

기사입력 2021.01.14 오후 01:5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나는 차였어'에서 제주도 차박을 위해 땅을 마련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KBS Joy '나는 차였어-겨울이야기‘(이하 ’나는 차였어‘)에서는 '나는 멋 냈어'를 주제로, 캠퍼라면 한 번쯤은 꼭 해봐야 한다는 제주도에서의 겨울 차박 캠핑을 소개한다.

푸른 바다와 청량한 하늘, 그리고 탁 트인 제주도의 풍경에 라미란과 김숙, 정혁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제주도가 선사하는 설렘 가득한 로망에 그 어느 때보다 가슴이 벅차올랐다는 후문이다.


제주도의 풍경에 걸맞은 캠핑카는 바로 김숙이 준비했다. 3층 구조를 가진 캠핑카부터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한 캠핑카까지, 개성 만점의 풀옵션 캠핑카다.

이와 함께 제주도 캠퍼들의 멋스러운 겨울 차박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국내에 단 한 대밖에 없는 '1963년식 미니버스 올드 캠핑카'는 물론, 차박을 위해 땅을 마련한 '플렉스 캠퍼'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찾아올 예정이다.

한편, ‘나는 차였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Joy '나는 차였어-겨울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