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곱창 굽다 찡그려도 예쁜 41세 요정 "야미야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2.22 오전 06:3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성유리가 편안한 일상을 전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미야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테라스에서 직접 곱창을 굽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곱창을 굽다 나오는 연기에 얼굴을 찡그리는 표정까지 자연스럽게 전해지며 시선을 모은다.

성유리는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