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홍은희, 벌써 19세·13세 아들 둔 동안맘…판박이 둘째와 셀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2.22 오전 06:0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홍은희가 둘째 아들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21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 아들 민재 군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홍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홍은희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를 쏙 빼닮은 민재 군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앞서 훌쩍 큰 19세 큰 아들 동우 군의 사진까지 공개하며 주목받았던 홍은희는 올해 42세의 나이가 실감나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함은 물론, 두 아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03년 유준상과 결혼한 홍은희는 같은 해 12월 첫째 동우 군, 2009년 4월 둘째 아들 민재 군까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홍은희 인스타그램